디자인의 무대 뒤
최신 캠페인 필름에서 HardWear by Tiffany를 착용한 티파니의 글로벌 하우스 앰배서더, 나탈리 포트만.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1962년에 탄생한 HardWear by Tiffany는 사랑의 강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18K 골드 링크가 특징인 HardWear by Tiffany는 내면의 강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티파니의 개성이 빛나는 HardWear. 수작업으로 마무리되어 정교하게 연결된 링크의 우아한 존재감과 아름다운 비율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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