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중반 등장 이후, 티파니 블루 박스는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표현하는 불후의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창립자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는 다른 브랜드가 독특한 색상을 채택하기 전인 1845년에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보석 카탈로그 '블루 북'의 표지를 위해 그 독특한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그로부터 수십 년 후인 1886년, 티파니는 아이코닉한 티파니® 세팅의 약혼 반지와 함께 티파니 블루 박스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브랜드 DNA의 필수 요소인 티파니 블루는 1998년에 티파니의 등록 상표가 되었고, 팬톤™ 매칭 시스템에 의해 표준화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티파니 블루는 티파니의 포장, 디자인, 광고 등 모든 아이템과 표현의 장에서 항상 동일한 색조로 표현되도록 하였습니다. 팬톤™이 티파니를 위해 조합한 이 맞춤 색상은 티파니의 창립 연도에 따라 '1837 Blue'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지금도 여전히 창립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의 비전에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